category — 03
인생 1막의 지출은 대개 스스로 정한 것이 아니었습니다. 자녀의 학비, 집의 대출금, 사회생활에 필요한 씀씀이. 2막에서는 그 정해진 몫들이 하나씩 사라지지만, 지출은 저절로 줄어들지 않습니다.
이 칸에서 다루는 것은 "무조건 아껴라"가 아니라, 무엇에 쓸 것인지를 다시 스스로 정하는 일입니다.
the three pockets
01
다운사이징과 다운시프트. 커져버린 지출을 원래 크기로 되돌리는 일
02
적게 가지고 온전히 쓰는 삶. 절약이 아니라 선택과 집중
03
한정된 자원을 무엇에 배분할지 — 자녀, 나 자신, 지금의 삶 사이에서